Sponsored Access
  • 미국에서는 거래소와 회원사(브로커-딜러)간의 연결을 위해 MPID(Market Participant Identifier)라는 아이디를 사용한다고 합니다.
  • 일반적으로는 고객인 트레이더의 주문은 일단 회원사로 전송된 뒤 MPID를 달고 거래소로 갑니다.
  •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 지연을 줄이기 위해 일부 HFT 고객은 회원사의 허락하에 직접 MPID를 사용하여 회원사를 바이패스하고 직접 거래소와 연결하여 매매합니다. 이를 sponsored access 라고 합니다.
  • 국내에서는 이러한 형태의 거래소 직접 접속이 허용되지 않습니다. 한국거래소의 접속은 회원사의 FEP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.
  • 그러나 특정 회원사의 특정 FEP를 독점 사용하게 되면 사실상 sponsored access와 동일한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.